이창현's 울림
공감하는 글을 쓰기 위해 오늘도 머리를 쥐어짜는 이유는
많은 사람이 내 글 한 줄로 인해 행복했으면 하기 때문이다.
강의하기 위해서 1년에 100권가량의 책을 읽는 이유는
많은 사람이 강의에 인해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으면 하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내 시험점수를 높이기 위한 공부를 억지로 했지만
지금은 남 인생점수를 더해주기 위한 공부가 억수로 재미있다.
진짜 공부는
나 잘 먹고 잘살도록 하는 공부가 아니라
남 잘 먹고 잘살도록 하는 공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