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이창현's 울림

by 이창현

친구는 차가운 술을 나눈 사이

친구는 뜨거운 눈물을 나눈 사이

친구는 무거운 주먹을 나눈 사이

친구는 즐거운 추억을 나눈 사이


친구!

이 세상을 함께 나누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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