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이런 말이 있습니다.
‘포기는 배추 셀 때만 사용하는 말이다.’
하지만 저는 꼭 그렇게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가수라는 꿈을 포기했더니 이벤트 MC라는 직업이 보였습니다.
이벤트 MC를 하다 보니 강의가 보였고,
강의하다 보니 글을 쓰는 작가가 보였습니다.
만약 제가 가수라는 꿈을 포기하지 않았더라면 이 글은 없었겠지요.
꿈을 향한 도전이 생계를 막을 때는 어쩔 수 없는 포기도 필요합니다.
그 포기로 인해 새로운 문이 보이게 될 겁니다.
포기는 배추 셀 때도
인생의 적재적소에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PS : 인생의 포기는 남발해서는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