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같은 아내, 친구 같은 남편

이창현's 울림

by 이창현

어른들이 나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친구 같은 아내와 결혼을 하면 좋아!”


결혼하기 전에는 이 말이

그냥 편하게 지낼 수 있는 사람을 말하는 줄 알았습니다.


우리는 친구를 만나면 어떻습니까?


이 친구에게 나는 이런 기대치가 있어!

이 친구는 이렇게 해 줄 거야!

이 친구를 이렇게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꿀 거야!

와 같이 친구에게는 덕을 보려고 하거나 기대치가 적습니다.


배우자에게 기대하거나, 바뀌길 원하면 싸움은 연속됩니다.

최소한 배우자에게 덕을 주지는 못해도 덕 보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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