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을 잘 쓰는 사람은 단어를 잘 쓰는 사람입니다.
인생을 잘 쓰는 사람은 오늘을 잘 쓰는 사람입니다.
----------------------
2018년 무술년(戊戌年)이 밝았습니다.
올해도 계속 글을 올리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감성문학 연수에서 이외수 선생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인 단어부터 잘 써야 합니다."
그래서 계속되었던 수업이 '단어 채집 법'이었습니다.
다시 재개된 수업도 '단어 채집법'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단어를 잘 쓰는 사람이 글을 잘 쓰듯이
하루를 잘 쓰는 사람이 인생을 잘 살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