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돌아오지 않는 것들을 그리워한다

이창현's 울림

by 이창현

고백하지 못한 짝사랑
완성하지 못한 첫사랑
공부 열심히 하지 않았던 학창시절
일찍 다니라던 돌아가신 엄마의 잔소리
술 한 잔 기울이며 추억을 만들었던 친구들
눈이 오면 온종일 삽질했던 군대

사람들은 지나간 것들을 그리워한다.
왜냐하면, 되돌아오지 않기 때문이다.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표현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함께 하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지금!
그것을 하고, 표현을 하고, 함께 하세요!
지금은 영원히 되돌아오지 않습니다.

0228.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행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