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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편리
돌고 돌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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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질 조각의 기록
오늘의 순간은 내일의 과거가 되고, 기억은 희미해져 갑니다. 소중한 감정과 기억이 잊혀지기 전에, 저는 그 조각들을 이곳에 남기려 합니다. #영화, #드라마, #게임, #O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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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지난해부터 틈틈히 글쓰기를 시작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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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눈썹
쿨한 미니멀리스트를 꿈꾸지만 현실은 인정과 미련이 많은 창작자. 몸과 마음이 개운해질 그 날을 향해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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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조림햄
정혜민 통조림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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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봉
10년 넘게 지구별 여행을 했어요. 어느 날, 책을 써서 작가이자 여행교육전문가로 살았어요. 지금은 소설가가 되기 위해, 이것도 아니네, 저것도 아니네 하며 글을 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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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웹소설 작가 | 작은 카페에서 커피를 내리고, 글도 적어내리고. 소설은 커피처럼, 에세이는 디저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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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자꽃내음
치자꽃내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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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해
아픔도 추억이 되더라 엄마가 떠나고 그래도 살아야 했던 시간 기록입니다. 어떤것도 그 자리를 채울 수 없는 엄마 더이상 불러 볼수 없는 그 말을 오늘 큰 소리로 불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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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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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아
유럽에서 일하면서 진로에 대해 방황하는 30살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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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식
Creative Director @NEX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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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정
미술을 전공하고 영화 일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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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현
활자중독자. 책과 차(茶)의 지혜를 탐구하는 온현(溫玄)입니다. 글이 지닌 치유와 위로의 힘을 나누고 싶어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주로 일상을 담은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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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우
“어떤 순간이 정말 마음에 들면, 카메라 방해 없이 그냥 그 안에 머물고 싶거든.”(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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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방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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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작가
별자리 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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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가십
되는대로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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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네임
마구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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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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