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책상과 칠판이 이렇다니...

by 홍작자

모처럼 시험 보러 왔는데, 시험장은 30년 전보다도 변한 것이 없다. 아직도 이 책상과 의자를 쓰고, 아직도 칠판에 분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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