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을 날리고 싶다
by
홍작자
Jan 23. 2022
우연처럼 만난 인연, 그 인연을 연연하는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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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여행을 거스를 수 있다면
06
생각의 완숙, 반숙
07
엽서 같던 피렌체는 어디에
08
연을 날리고 싶다
09
더 이상 배낭은 맬 수가 없다
10
여행에 진심이었다.
여행을 거스를 수 있다면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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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 같던 피렌체는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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