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문디
부산 해운대구 중동2로 21
제주에서 만나서 다시 부산에서 재회.
사랑은 이렇게 시작되는 것인가...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보고 싶다.
홍작자의 엽서, 스숙자의 일상과 여행, 수줍은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