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의 가을, 가을의 고궁

걸어본다

by 홍작자

혼자 걸어본다.

가을을 걸어본다.

오늘은 고궁만 걸어본다.


이런 푸른 맑음 가을이 점점 줄어드는 것이

몹시도 아쉽고 안타깝다.

여행의 마지막 날 체크아웃이 다가오듯이...



keyword
작가의 이전글가을은 떠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