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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볶음밥도 맛있지
by
홍작자
Nov 23. 2022
말이 필요하다면, 허기가 덜 졌다는 뜼이고,
허기가 졌다면, 말이 더 필요한 거겠지.
나의 최애 볶음밥, 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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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볶음밥
중국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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