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제 마제소바의 뜻을 처음 알았고, 오리지날은 나고야라는 것도 어제 알았다. 사실 줄을 서서 음식을 그것도 점심시간에 먹는 일을 극도로 좋아하지 않는다.
홍작자의 엽서, 스숙자의 일상과 여행, 수줍은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