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스숙자의 오늘
두려운 체크인, 그리운 체크아웃
by
홍작자
Jun 19. 2023
여행이니까, 그리우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레니까..
keyword
스타트업
감성사진
공감에세이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홍작자
홍작자의 엽서, 스숙자의 일상과 여행, 수줍은 미소
구독자
87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17시간의 여행, 감옥행
열심히 사는 척 연기 중입니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