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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나
삶에 대한 생각을 여러분과 오래도록 나누고 싶은 소통하는 따스한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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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풍성한 삶을 꿈꾸는 글쓰는 줄눈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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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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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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