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의 고백
그는 감정을 과하게 드러내지 않았습니다.《거울》, 《쿠프랭의 무덤》,그리고 섬세한 피아노 작품들.아름답지만 어딘가 차분합니다.“나는 울지 않는다.나는 보여준다.”1차 세계대전 이후친구들을 잃었지만그는 비명을 지르지 않았습니다.대신 투명한 선율로애도를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