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지나

by c 씨


어쩌다

오래된 노래를 듣게 되면

기억하지.


긴 세월이 지나도

명곡이라며

언제든 들어도 좋아.


어느 날,

어떤 곳에서

노래가 태어나 듣게 된 노래,

가사를 알면서

더 좋아지기도 해.


지금도 많은 노래가

생기고 불러지고 있어.


그리고 지금 듣던 노래가

긴 세월이 지나

기억하고 좋은 노래라며

찾게 될지는 모르지.


지금도 좋은 노래가 생겼으면 해.

나이가 들고

기억하며 좋아 반가운 노래.


언제나 듣고 싶고

부르고 싶은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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