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먼
어느 날 있을 이야기일지도 모르지.
이미 일어난 이야기이기도 해.
사람과 가까운 동물 중,
멍멍이, 댕댕이 등
다양한 모습을 하고
다양한 성격을 가졌잖아.
사람이 만든 거야.
멀지 않았을지 모를 이야기라면
너를 만났을 때
너에게 내가 힐 말이야.
넌 내가 만들었어.
앞으로 너는
신이 아닌 너와
똑같은 동물로부터
만들어졌다는 걸
알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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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철학을 하는 C 입니다. 제 글로부터 여러분과 꾸준히 대화를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