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우리이야기_ 스물 하나)
기억, 상상, 창의 등
무엇인지 알 거야.
그리고 뒤에 한 글자 붙여서
기억력, 상상력, 창의력 등
한자로 힘을 뜻하는 글자를 붙여서
합성어를 만들 수 있지.
흔히 기억이 좋다.
상상이 좋다.
창의가 좋다.
이렇게 말하는데
좋다고 말하는 의미는
아마 기억력이 강하다.
상상력이 강하다.
창의력이 강하다.
상대적으로 약하기보다는
강한 게 좋다는 거 같아.
머리에서 움직이는 걸
나누어 기억, 상상, 창의 등
말하고 있는데
하나같이 생각한다는 거지.
"기억이든 뭐든 좋다 또는 강하다는 건
생각할 줄 안다는 거겠지."
기억해 봐.
상상해 봐.
창의해 봐.
창의는 좀 문장으로 좀 이상하네.
아무튼 묶어 다르게 말하면
생각해 봐.
바로 이 말이 아닐까.
기억력, 상상력, 창의력이 강하다는 건
생각하는 힘이 강하다는 거겠지.
그러면 생각하는 힘이 강하려면 어떠해야 하지.
"생각을 하더라도 다양하게 생각되니
나누어서 생각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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