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야기)
누구나 일할 수 있는 게 있고
누구나 일할 수 없는 게 있지.
교육을 더 받으며
공부를 잘해야 할 수 있는 일과
교육을 적당히 받고
할 수 있는 일 등
다양한 일들이 있어.
너도 무슨 일을 할지 모르지만
사람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려고
공부를 열심히 하거나
하고 싶은 건 아니고
돈을 잘 벌려고 원하는
일을 얻기 위해
노력하기도 하지.
회사에서도 다양한 일이 있는데
일한 지 얼마나 되었냐에 따라
자리가 다르고
능력이 얼마나 되나에 따라
자리가 다르지.
어느 자리든
다들 싫어할 자리가 있지만
누군가는 그 자리에서 참고 일하며
일한 지 얼마나 되었냐에 따라
능력에 따라
그다음 자리로 바뀔 수 있을 거야.
결국 일하는 자리가
어떤 자리일지 몰라도
누군가는 이 자리에서, 저 자리에서
자신이 살 수 있는 시간을
지금 하는 일에 나누어 보내고 있지.
일에 따라 일하는 시간도 다르게 말이야.
"어디든 일이 있는데 좋든 싫은 누군가는
그 자리에서 일해."
일에 대한 관점이 달라지거나
일의 의미가 달라질 수 없는 걸까.
여러 관계가 잘 이어져
일 자체가 달라져 좋아졌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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