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판사
그런 사람들이었어

(결코 사람의 일을 모르는 사람들, 우리 이야기)

by c 씨


지금 공공기관에

검사, 판사가 자리하고 있지.


머리가 어떤지

마음이 어떤지

그들의 언행에서

다 드러나고 있지.


그런 사람들이

남을 잡아서

감옥에 넣겠다고 하고

남을 판단하고

유죄나 무죄냐 정하지.


이미 아는 사람들은 다 알지.

인간답지도 사람답지도 않고

사람들과 대화할 줄도 몰라.


남을 잡어 넣으려는 힘,

죄에 대해 판단하는 힘 등 있어서

사람들이 멀리하려는 사람들이지.

자기 욕심에 공적인 힘을

악용하잖아.


지금까지 앞으로도

그런 사람들이

남을 잡으며 판단하려고 해.


만약 누구나 절대적인 존재라고 생각하는

신이 여기 있다면

선과 악이란 인간적인 관점에서

확실히 벌 받을 사람이라 보는 게

검사와 판사일 거야.


함부로 자신과 똑같을

사람을 신인 냥

판단하잖아.

자신의 삶이 아니라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삶을

바꾸어 버렸을까.


제대로 모르면서.

그저 검사나 판사가 될 줄

아는 삶만 살았는데

이 세계에 있는 수많은 삶을

어떻게 알겠어.


그저 외우고

법적 근거나 찾는 머리나 있을 뿐

윤리성과 다양한 삶의 공감능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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