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에 사는 사람들
강제징용

(인권과 법을 무시하는 정권, 우리 이야기)

by c 씨


2023년 새해 지금 정권은

우리나라 사람들을

강제로 일을 시킨 일본에게

사과를 하라는 어떤 말도 안 하고 있지.


오히려 일본으로부터

잘못한 짓에 대한 사과도

금전적 보상도 불가능하다며

잘못을 저지른 일본이 아니라

제삼자로부터 돈이라도 먼저 받으라고

말하고 있어.

이런 똑같은 과정 전에도 있었지.


전 정권과 달리

지금 정권은

우리나라 사람의 인권을

어떻게 보는지 모르겠어.

게다가 우리나라 대법원의 판결도

지금 정권은

아무것도 아니게 만들어 버렸지.


자신이 사는 나라의 법을

한 무리가

스스로 아무것도 아니게 만들었어.


우리나라 사람들

자신의 나라 사람들

함께 살 사람들을 위해 일할 자리에

있는 그들은

자신의 의무를 갖고 일을 해야 하잖아.


그런데 자신의 나라의 인권과

법을 무시하는 짓을 하고 있지.

어느 나라사람이 국민의 인권을 무시하고

어느 나라사람이 국가의 법을 무시할까.

공공기관에 자리한 사람이 말이야.


지금 정권은 어느 나라사람이

자리하고 있는 것인지 모를 만큼

우리나라 인권과 법을

더욱 일본에 무시당하게 만들고 있어.


"지금 외교부에 자리한 자와

한 무리의 회장이란 자는 일본인인가."


"왜 한국의 인권과 법을

일본에서 하는 짓처럼 똑같이 무시하고 있지."


머리가 나쁘거나

양심이 없는 자들이야.


한국인의 인권과 법보다

한일관계가 더 중요한 것처럼

떠들고 있지.

그렇게 떠들었던 사람이

일제강점기 때도 있었다는 사실을 잊지 마.


그들은 뭐 얻어먹을 게 있어

지금도 매국노 짓을 하는 것일까.


누가 봐도 잘못한 짓을 한 일본에게

죄를 묻고 벌을 받도록

노력을 해야 할 사람들이

정작 일본에 아무 말도 안 하며

아무것도 안 해 줄 거라 해.


그래서 강제징용 당한 우리 국민에게만

만나 대안이라며 말하는 게

일본으로부터 어떤 사과도 돈도

못 받을 거니 이 돈이라도 받으라고 해.


그런 짓을 하면

무슨 이익이 지금 정권에 있는

무리에게 생기나.


왜 우리나라 인권과 법을

스스로 하찮게 만들며

일본에게 설설 기는 거지.


"진짜 머리와 양심이 없는 일본인인가."


생각할 줄 알고 양심 있는 일본인 조차

그들 같은 짓을 하지 않아.

잘못을 알고 사과할 줄 알지.


외교적인 실리가 있는가.

한국인의 정체성이 있는가.

공공기관의 있는 자로서 의무가 있는가.

일할 능력과 양심이 있는가.

인권, 법 등 깊이 알아야 할 철학이 있는가.


그들에게 뭐가 있나.

어떻게 국민에게 저런 짓을 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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