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사람끼리 떠들 수 있는 이야기)
안타깝게 사람들이
비로 인해 생명이 사라지고
집, 재산 등 큰 피해를 받고 있어.
누구는 그렇게 비 오는데
죽은 사람에게 어딜 가서
스스로 그 꼴 되었다고 하고
누구는 국민을 안전하게 지켜야 할 정부가 없다는
무정부상태라고 하지.
우리가 진정 공감하는 게 있다면
생명, 인권, 재산 등
사라진 일에 대한 큰 슬픔이야.
우리가 어쩔 수 없는 거대한 자연재해는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겠지만
만약 우리가 생각을 하고 움직여
피할 수 있었던 일들이라면
피할 수 있게 이끌어야 했던 사람이 있어야 했겠지.
그 사람은 우리를 이끌어 주라며
우리가 뽑은 공공기관에 있는 사람이야.
함부로 누구 탓하거나
무리로 나누지는 마.
정확히 살펴보고
그들이 자리한 일
제대로 했는지 보라는 거야.
공공기관에 있는 사람들이
제대로 일을 안하거나 못했다면
국민이 벌을 줄 수 있지.
놀랍고 별난 일이겠지만 세금을 모두 안내는 거야.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실업자로 만드는 거지.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일을
제대로 할 줄 도 모르고, 능력이 없다면
국민은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될 일이 발생할 수 있지.
하지만 이 나라에 사는 국민은 착해.
단지 안타깝다며 다음 선거 이야기 정도할 뿐이지.
몇 년씩 기다릴 선거뿐만 아니라 나라가 어떤지
지금 함께 그들을 정확히 보고
함께 잘 나갈 길로 걸어가면 좋겠어.
우리는 지금 살아가고 있잖아.
도덕적으로도 아니다 싶고
능력으로도 아니다 싶은 사람,
잘 보고 공공기관에 자리 못하도록 해야 돼.
우리가 살기 힘들어진다는 사실을 알잖아.
다양하게 일어난 여러 일들,
큰일 등 일어나고 주목하는 건
매번 늦은 후회일 뿐이야.
나라는 크고 다양하게 많은 게 이어져 있어.
그런 나라에 자리마다 일하는 사람들은
정직하고 능력 있어야 돼.
그런 사람을 우리가 찾고
힘내달라며 자리하도록 하는 거 아닌가.
비로 생긴 안타까운 일들,
공공기관에 자리한 사람들
먼저 누구 잘잘못 따지기 보단
당연하게 양심껏 깊은 사과부터 하며
최선을 다해야 할 거야.
정직함과 능력을 보여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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