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사람 중 한 사람

(우리 이야기)

by c 씨



세계는 사람들이

모여 나라를 만들고

그 나라에서 함께 살아 가지.


하나의 나라에 사는 사람들

흔히 국민이라고 해.


한 나라의 대표는

같은 나라 사람으로

당연히 국민이지.


국민이 한 명의 국민에게

나라 전체를 알고 잘 이끌어 가도록

국민의 대표가 되도록 하였지.


만약 국민의 대표가 자신도 국민인 걸 잊고

국민이 이해 못 할 짓을

자기 마음대로 한다면

국민은 자신이 국민이라는 사실을 알고

함께 하는 사람을 국민의 대표를 다시 찾을 거야.


그래서 나라는 진짜 국민이 이끌며

함께 사는 강한 나라로 나아갈 수 있어.


"우리는 국민다운 사람을 볼 줄 알아야 하고

같고 다른 것을 뚜렷하게 보며 잘 대화할 줄 알아야 돼."



_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