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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
삶 속, 소금처럼 쌓인 이야기들이 말을 걸어 옵니다. 달고 짠한 인생을 나누는 박아민의 단짠노트로 초대합니다. 밤이 감춘 빛을 찾아주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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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의자
직장, 가정, 커리어, 돈, 일상과 관련해 흔들리는 생각과 행동들, 그리고 그 속에서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글로 쓰고, 시간으로 채색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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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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