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무엇을 하든 어떻게 하든지 관계없이 시간은 강물처럼 흘러갑니다.
#01
이번주 어떻게 살았는지 살펴보고 다음 주를 생각해 보는 이 시간.
행복하네요.
하루하루가 아닌 일주일 전체를 놓고 살펴보니 평온한(?) 일상을 보낸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의 느낌은 롤러코스트를 타고 왔다 갔다 하는 느낌인데 일주일을 보내면서 조망해 보니 별일 아니었네요. 조금은 신선한 느낌이 드네요.
"인생은 단거리가 아니다. 장거리 마라톤이다."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매일매일 죽을힘을 다해 달릴 필요가 없다, 가고자 하는 방향성을 명확히 정하고 거기에 도달하기에 필요한 것을 그날그날 꾸준하게 하다 보면 언젠가는 그 위치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거꾸로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죽을힘을 다해 달리죠?"
어디로 가는지 모른 채 매일 달리죠.
그러다가 달리기를 멈추고 트랙에서 내려오면 "허탈해지거나" "멍해지죠"
왜냐하면 나 자신을 위한 달리기가 아니었기 때문이죠.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안다는 것은 매우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힘들면 쉬었다가 갈 수 도 있기 때문입니다.
빠르게 달린다는 것,
빠르다는 것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약간 감상에 젖어있는 글을 쓰네요.
지금 제 마음이 감상에 젖은 마음이겠죠.
#02
이번 주는 일주일 전체를 살펴보니 조용한 일상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의 느낌은 롤러코스터를 타고 오르고 내리는 느낌이었지만, 일주일을 되돌아보니 그리 큰 문제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새로운 느낌은 좋습니다.
인생은 마라톤 경주와 같다는 말이 있습니다. 달리기를 위해 매일 죽을 힘을 다할 필요는 없고,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명확하게 정하고 그 방향으로 꾸준하게 나아가다 보면 언젠가는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종종 거꾸로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매일 죽을 힘을 다해 달리지만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그저 달릴 뿐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달리기를 멈출 때에는 허탈하고, 멍해지곤 합니다. 이는 나 자신을 위한 달리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힘들면 쉬었다가 다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빠르게 달리는 것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마음에 감상적인 글을 썼습니다. 지금은 그런 기분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스타일의 글이 마음에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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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