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 해를 함께 보낼 창업팀을 만나는 주간
설렘, 두려움이 공존하는 시간.
이번주에 2023년을 함께할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창업팀들과 첫 만남이 있습니다.
일회성 멘토링이 아닌 연말까지 꾸준하게 진행되는 멘토링이기 때문에 창업팀과의 관계형성을 하는 것이 매우 매우 중요합니다.
첫 단추를 잘 뀌어야 합니다.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너무 앞서지도,
너무 뒤처져도 안됩니다.
1년 동안 길을 잘 걸어갈수록 옆에서 지지와 응원을 해주면서, 잘못된 부분은 명확하게 이야기를 해주어야 한다.
그렇게 되려면 어느 정도 친해져야 합니다.
너무 깊게 들어가면 마음의 상처(?)도 받을 수 있습니다.
세상에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나만의 정의가 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