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모닝일기

[어제와 오늘사이의 일기] 민망함

2023년, 사적인 생각 기록하기-15

by 박희용

월요일에서 화요일로 넘어가는 시간.

호기스럽게 매일 일기를 쓰겠다는 생각이 한순간의 방심으로 날아가버렸다.

음..

내 마음에 간절함이 절실함이 그만큼 적었다는 의미겠지.

쩝...^^;;

이래 저래 많은 생각들이 들게 된 하루였고, 스스로에 대하여 반성한 하루였다.


그냥 좀 민망하다.


나 자신에게 좀 더 충실해야겠다.

누군가에게 보이기 위해서 사는 삶이 아닌,

내가 추구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 살아가는 삶이 되어야겠다.


흉내 내는 삶이 아닌 본질을 추구하는 삶.


좀 더 내 삶에 충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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