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모닝일기

[모닝일기] 다음 단계로 나아가자

2개의 초안이 마무리되었다.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다.

by 박희용

오늘도 싸늘한 기운이 감도는 아침이다.

겨울아침보다 봄이 오는 길목의 아침이 더 추운 것은 왜일까?


어제, 스터디에서 "챗GPT에 대한 썰"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무사히 마쳤다.

발표 당일까지 머릿속에 구조가 잡히지 않고 내용들이 혼란스러웠다.

그만큼 내가 다루고자 하는 내용의 범위가 넓었던 것 같다.


"첫술에 배부르고자" 했던 것 같다.

욕심이 과했다.


챗GPT를 공부하면서, 테스트하면서 드는 생각은 "토 나올 만큼 현기증"이었다.

속사포처럼 생성 AI 서비스들이 나오고 있고, 나는 기존 서비스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상태였다.

이것저것 사용해보고 싶었다.

이것들을 하나의 프로세스 안에서 동작시켜보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 컸다.


"욕심이지"


스크린샷 2023-03-07 오전 7.37.26.png -챗GPT에 대한 썰, 강의교안-


이런 것이 가능하려면

첫 번째 내 업무프로세스가 명확하게 구조화되어야 한다.

두 번째 생성 AI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이 밥먹듯이 쉬워야 한다.

세 번째 위 2가지가 제대로 작동되는지 확인해 보면 된다.

이렇게 되면 나만의 업무 자비스, 인공지능 업무비서가 작동된다.


"공부해야겠지"


올해 욕심은 기존에 나와있는 생성 AI서비스를 활용하여 "나만의 인공지능 업무비서, 개인비서"를 만드는 것이다.


또 한 가지 논문 설문조사 문항 설계가 끝났다는 것이다.

빠르면 오늘부터 늦어도 내일부터 창업자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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