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걸음, 한 발자국 더 나아가보자
마음이 조급하다.
남들은 저 멀리 뛰어가는 것 같다.
그렇게 보인다.
나도 허걱 지겁 뛰어가고 싶다.
하지만,
이제는 안다.
뛰어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왜, 뛰어가야 하는지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남들이 뛰어간다고 해서 같이 뛰면 안 된다는 것을.
그래서,
눈앞의 착시 효과에 속아 넘어가면 안 된다.
경쟁을 부추기는 사회에서 역으로 경쟁하지 않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경쟁하지 않는 방법은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내가 잘할 수 있는 영역으로 그 일을 끌고 와서 해야 한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평상시 나에 대하여 “관찰”을 잘해야 한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남들보다 잘하는 거나 더 오래 버틸 수 있는 것을 찾을 수 있다.
남들과 똑같이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살기에는 우리의 삶이 너무나 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