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요.
올해는 좀 더 나에게,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하고 있는 느낌이 강하네요.
작년까지만 해도 내일 보다는 다른 사람들의 일에 더 집중했던 것 같은데, 올해는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이번주의 가장 큰 소득은 설문조사 문항을 만들고, 130개가 넘는 응답을 받은 것입니다.
두 번째 소득으로는 챗GPT 세미나를 무사히 마친 것입니다.
주간회고의 좋은 점은 일주일 동안 내가 무엇을 하면서 살아왔는지 다시 한번 더 점검해 보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반성이 되네요."
다음 주부터는 시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하여 고민을 해보아야겠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내가 쓰고 있는 시간에 대한 시간기록장을 써볼예정입니다.
내가 하루 종일 무엇을 하면 어떻게 시간을 사용하는지 살펴보아야겠습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시간은 계속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