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리아의 운명상담소' 꿈 해석 테스트, 종이 정체는?

이윤영 한국언론연구소 소장

by 이윤영

판타지 소설 <갈리아의 운명상담소>를 오랜 동안 준비해서 책을 발간했다.

하지만 늘 아쉬움이 남는다. 글을 써 본 작가나 출판인들만이 보이는 오탈자나 어색한 문장, 문맥들이, 책이 손 안에 쥐어질 때만 그것이 보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완전히 없애느냐가 아닌, 얼마나 줄이냐가 활자의 한계이면서 마법인지도 모른다.

아쉬움은 남지만, 그래도 그 이상의 무언가는 있다.

그 무언가가 계속 글을 쓰게 하는 이유일지도 모른다.

이렇게 해서 <갈리아의 운명상담소>는 또 세상밖으로 나온 것이다.


이 책 내용을 아래 테스트 질문으로 한번 소개해 본다.


이틀 전인가, 며칠 전부터 인터넷 서점 등에 나온 <갈리아의 운명상담소> 저자인 나는, 이 책 안에서 한 학생의 꿈에 대한 내용을 소개했고, 프로이트와 융의 꿈의 해석학을 적용, 소개한다.


그리고 그 학생은 자신이 들고 있는 종이가 뭔지를 맞춰보라는 테스트를 한다. 꿈 해석의 권위자인 그 교수는 이 종이가 뭔지를 맞출 수 있었을까?

이 글을 읽어보는 독자분이나 작가님도 이 테스트에 응해 보시길 바란다. 단서로 책 한 페이지를 찍은 사진을 첨부했다.

<꿈해석 테스트 단서, 종이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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