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계국

by 교실밖


부처님 오신 날 기도하는 마음으로 강변을 걷다 만난 금계국. 초록과 노랑의 향연이구나. 오랜만에 아침 산책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낮잠을 잤다. 지금도 소파에서 뒹굴뒹굴. 평화로운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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