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한 하루
by
교실밖
Jul 5. 2021
간간히 비가 흩뿌리고 있었지만 걸었다. 해는 서쪽으로 넘어갔고 긴 그림자도 사라졌다. 고단한 하루였다. 맥주에 새우깡을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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