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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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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Jul 5. 2021
간간히 비가 흩뿌리고 있었지만 걸었다. 해는 서쪽으로 넘어갔고 긴 그림자도 사라졌다. 고단한 하루였다. 맥주에 새우깡을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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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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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의 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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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의 캔버스'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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