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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Aug 24. 2021
혼자 사는 데다 집을 비우는 시간이 많아 반려동물 키우기는 엄두가 안나고 식물을 키운다. 지나간 내 생일날 모교수님께서 선물해주신 트리안은 3일 집을 비운 사이 말라 죽었다. 그날 아이비와 개운죽을 주문해서 2개월 되도록 탈없이 키우고 있다. 사람이나 식물이나 제대로 살려면 통풍이 필요하다. 통=commun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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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아이비
통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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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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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의 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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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답할 때 교육은 무엇을 묻는가'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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