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일상담화

by 교실밖


혼자 사는 데다 집을 비우는 시간이 많아 반려동물 키우기는 엄두가 안나고 식물을 키운다. 지나간 내 생일날 모교수님께서 선물해주신 트리안은 3일 집을 비운 사이 말라 죽었다. 그날 아이비와 개운죽을 주문해서 2개월 되도록 탈없이 키우고 있다. 사람이나 식물이나 제대로 살려면 통풍이 필요하다. 통=commun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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