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일상담화
사소한 것의 용도
by
교실밖
Dec 23. 2021
일을 하거나 음식을 만들거나 놀때 조차도 주변의 사물은 제 역할을 한다. 자주 혹은 가끔 쓰이지만 그것이 없으면 불편하다. 때로 일을 진척시킬 수가 없다. 사람도 그러하다. 제각각 고유의 모습으로 빛난다.
이미지 출처
https://joburg.co.za/stationery-stores-in-joburg/
keyword
사물
용도
사람
2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교실밖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인공지능이 답할 때 교육은 무엇을 묻는가
저자
'인공지능이 답할 때 교육은 무엇을 묻는가'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팔로워
86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김칫국
별일 없는 빛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