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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끝이 있다는 것에 안도감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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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생의 오후
Oct 14. 2024
삶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가!
이렇게 하찮고도 지루한 삶이 영원히 지속되지 않는다는 게 얼마나 큰 축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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