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집 일 일 일 집 일 일 일
제주에 내려온지 어연 두달,
일만 하고 있다.
원래 못 노는 스타일이라서 그런가
일이 바빠서 그런가
제주도의 낭만을 모르겠다.
여행객들의 기대 가득한 표정을 보면 부러워진다.
부러워만하지 말고 직접 낭만을 찾아서 일부러라도 몸을 움직여야겠다.
낭만을 너무 장소가, 환경이 만들어 준다고 생각한 거 같다.
낭만이야 찾아 떠나면 되는 거 아닌가 싶다.
저를 찾아가는 게임을 하고있는 전 육상 선수, 현 병아리 직장인 "Jay"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