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0% 제주의 삶

일 집 일 일 일 집 일 일 일

by Jay

제주에 내려온지 어연 두달,

일만 하고 있다.


원래 못 노는 스타일이라서 그런가

일이 바빠서 그런가

제주도의 낭만을 모르겠다.


여행객들의 기대 가득한 표정을 보면 부러워진다.

부러워만하지 말고 직접 낭만을 찾아서 일부러라도 몸을 움직여야겠다.


낭만을 너무 장소가, 환경이 만들어 준다고 생각한 거 같다.

낭만이야 찾아 떠나면 되는 거 아닌가 싶다.

KakaoTalk_20251027_225120338.jpg 귤 드실 분, 아무나 두어분에게 드릴 수 있어요. (이런거시,,,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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