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위로와 응원
후다닥 정신없이 글을 올리고
또르륵 눈물 한 방울 떨어지니
그제야 모든 오전 일정이 일단락된 기분이다.
날 모르는 이들이 좋아요를 눌러주는데
멀리서 위로와 응원을 받는 기분이다.
그제야 안도의 눈물이 흐른 것 같다.
감사합니다.
세만월의 브런치입니다. '감정 알아차림'을 통해 사람들에게 생生의 영감을 주고 싶습니다. 매순간 느끼는 생생한 경험과 감정을 공유하고 소통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