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교육분석 시간에 들은 이 한 문장이
마음을 편하게 한다.
○○이는 비주류야.
더 이상 기가 빠지지 않는
더 이상 에너지가 방전되지 않는
그런 기분이 든다.
○○이도 온전히 치유받고 성장해 있을 거야.
그렇게 풀어내다 보면 진짜 자기를 찾을 거야.
자기답게 살 때 자유로워.
그럼 편하게 질 거야.
네.
세만월의 브런치입니다. '감정 알아차림'을 통해 사람들에게 생生의 영감을 주고 싶습니다. 매순간 느끼는 생생한 경험과 감정을 공유하고 소통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