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알아차림<2021.8.12>(with 교육분석)
회사 대표님 주변 사람
레벨
결국 다른 그들 중에서 관리자를 생각함
내 직속 상사-대표님 오른팔 : 능력자, 이성적, 논리적, 다독, 글 잘 씀
무시
갑과 을에서 '을'
내 일을 하자, 남의 일 말고
끼리끼리
남 좋은 일
격차
갭
진정 나
회사에 입사해서 대표님을 비롯하여 상사님과 동료들의 배경이 나와는 달랐다.
집안 환경, 집안의 인물, 학교, 외모, 능력 등 나와는 너무 비교되었다.
나는 겨우 교정 편집을 보고, 입사 당시 아버지와 작은 평수의 아파트에 살며, 볼품없는 모습으로 회사를 다니는데, 주눅이 들기도 하고 그 갭이 크게 느껴져 우울감?이 들기도 했다.
헛헛한 기분이랄까?
상사님,
인성적으로 대하시고
성숙된,
능력 있는,
이성/논리적
변명, 핑계, 남 탓 없으신,
동료 OO 씨로 힘들지만, 전우애를 느끼기도 하고
방임하여 아쉬움도 있고
여러 감정
대표님,
웃지만, 무시받는.
진짜 자기 사람에게는 화를,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웃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