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움

내가 좋아하는 작품

by 세만월

감정선의 흐름은 영국소설처럼 또 바장조처럼

플롯의 흐름은 미국소설처럼 또 다장조처럼

내가 좋아하는 작품의 특징이다.

너무나 주관적인 느낌의 기준이라

나의 취향에 딱 맞아떨어지는

그런 작품을 만나면

너무나 반갑다.

왜 반가울까?

작가의 이전글살아지다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