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답이다!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12월 3일 밤 계엄선포부터
잠을 자도 자는 것 같지 않고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맛을 느낄 수 없고,
눈으로 덮여있는 세상의
화이트세상을 보아도
검은색과 같은 마음이고,
따뜻한 봄이 와도
마음의 추위로 인해 내복을 입고 있어야 되고,
화사한 봄 꽃을 보아도
우울한 꽃으로 보여 아름다움이 느껴지지 않고.
정말이지
속된 말로
미치고 팔짝 뛰고 싶었다...
드디어
선고가 나왔다.!
봄이 봄으로 느껴지고
내복을 벗어도 추위가 없다.
제일 첫 감사는
차디찬 아스팔트 길 위에
한파에도 고스란히 눈을 맞고
눈사람보다 더 차가운 모습으로
지켜주신
아름다운 키세스공주님들께
행동하지 못한 어른이
염치없지만,
감히 감사하다고,
지켜주셔서
감사하다고
너무도 감사하다고
큰 절을 올리고 싶습니다.
이제 꽃피어 있는 봄을
만끽하러
가까운 윤중로를 거닐어 보려 합니다.
12월 3일
군인이 탱크, 헬기를 앞세웠던 센 바람을
탄핵을 기다린 국민의 힘찬 바람으로
채우고 힐링을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나아가는 우리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합니다.
2025년 4월 4일 오전 11시 22분
주문
피청구인 윤석열을 파면한다!
다시
또다시
리플레이해도
눈물이 난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대한민국을 지켜주셔서
국민,
국회의원,
헌법재판관님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며,
주권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