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글징글하다.

뭣이 무선디

by 파워우먼

십이삼 이후 정말 소시민들은 조마조마하다.

기득권의 법 꾸라지들과

저가의 기름을 칠한 뱀장어 머리

이무기무리들...

기득권의 힘이 그동안 어디까지였던지...

감히 가늠할 수 없다.


십이삼 이후

한 고개 한 고개가 정말 힘들게 나아가게 되는구나

정말 역사에 남을 대통령이 남을 거 같다는

확신이 든다.

흙수저도 못되고 흙이라는 자타 말씀하시는데

그 걸어오신 길이 얼마나 고단하고 힘들었을지

상상이 안 간다.


보수의 텃밭인 시장을 둘러보는 모습이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길이 어떤 길인지

상식이 통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동안의 세상에서 국민의 눈을 어떻게 멀게 했을지

감히 상상을 해 본다.


조희대 대법원장의 판결문 읽는 모습은...

문형배 헌법재판관님의 국민을 생각하는

나라를 생각하는 눈빛에서 나오는

그 따스한 주문낭독과 비교된다.

어제의 판결문 낭독은 ㅊㅎ다.


문형배재판관님의 표정과 그분의 삶을 보면서

정말 같은 세상에 살고 있어서

자랑스러웠는데...

이번 대법관의 퇴행적이고 역사를 후진시키는 행태는

국민에게 모욕감을 줬다.

그래서 더 단단하게 콘크리트처럼 응집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압도적으로 이겨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든다.


참,

이무기들은 열심히 불법을 저지르는구나.

합법만을 지키려니 너무 버겁고 힘들다...

그래도 그렇게 해야 된다고 하니

국민들은 속이 터지는 화가 오지만,

국민의 마음을 다독이고 일 열심히 하려는

대통령을 맞기가 이렇게도 힘들구나.


그러나,

분명한 것은 국민이 대통령을 뽑는다는 것을

너희들은 망각했구나!

기다려라, 이무기들아,

유월삼일 너희 이무기들은 세상에서

흩어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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