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경 속에서는 내가 친구를 알게 된다.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
사람 좋다는 소리
다 쓸데없음을...
이제야 느낀다.
순진하게 멍청스러웠다.
영업을 하는 사람이
본성이 바뀌기가 너무 어렵다.
사람 고쳐 쓰면 안 된다는데..
나 자신은 고쳐서 다시
리셋하련다.
독하게 마음먹고
주변부터
정리!
필요 없는 감정 따위
내 시간을 마음대로 쓰려는
모든 것을 정리한다.
주변에 시간낭비가 되는 것들
지적질의 도마에 올리는 이들로부터
모든 것을 정리 중이다.
외로울까 봐 이어왔던 쓸모없는 모든 것...
외로움을 느낄 줄 알고
겁을 먹었는데...
웬걸!!!
너무 편하다.
내 마음이!
내 몸이!
자유스럽다.
오롯이 나 자신에게
내 일에게
집중을 하게 된다.
이런 생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