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11
마음이 곧장 마음으로 전달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직 나는 누군가의 마음을 다 알아차리기엔 너무 어리다.
그래서 별처럼 예쁜 이에게 그만 짜증을 내고 말았다.
그리고 쓰고 만들고 노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