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두 번째 하늘

20230122

by 빛구름
괌, 미국

잘 만들어진 영화의 한마디 대사처럼,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빛깔의 색이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색의 기억은 흐릿해지고,

오직 빛의 잔상만이 남는다.

따뜻한 빛

차가운 빛

오묘한 빛


당신은 어떤 빛을 내는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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