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되고 싶어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아흔네 번째 이야기
by
또레이
Apr 7. 2018
아래로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keyword
글쓰기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또레이
소속
스타트업
직업
기획자
한때는 축구 선수를 꿈꿨던, 지금은 사람들의 성공을 돕는 스타트업 기획자
팔로워
21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내일을 알 수는 없다"
"평범한 사람이 특별해지는 방법"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