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마킹을 하고 싶은 조직문화

꼭 해보고 싶습니다

단순한 협업은

말처럼 단순하지도 않고,

마음처럼 협력되지도 않습니다.


배우고 싶은 조직문화가 있어 이렇게 공유합니다.

(출처: DBR 유연한 조직 문화 구축, 고려대 경영대 교수 김광현 칼럼 중 참고)


구글 - TGIF

* 일주일에 한 번 전직원이 참석하여 제품 정본나 신규 직원 정보를 공유하며, 30분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비전을 공유하고 회사나 제품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 회사 비전 공유를 한 다는게 정말 좋아보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하니 신규서비스 얘기나 회사 비전 얘기는 많이 안 나올 듯 합니다. 다른 팀 업무를 가볍게 공유하는 건 어떨까 싶네요.


Zappos - Shadow Session

* 일정 시간 타 부서 동료 뒤에서 일을 관찰.

> 검색을 해 봤지만 세세한 내용(방법)은 찾지 못했습니다. 누군가 내 뒤에 서서 날 지켜본다는 게 유쾌하진 않겠지만, 사실 사무실에서 이런 경우 가끔 있지 않나요? 허락받은 스토킹(!) 으로 다른 팀원들이 무슨 일을 하는 지 알게 된다면 좋을 듯 합니다.


GE - fastworks

* 완성되지 않은 제품을 재빨리 시장에 선보인 다음 고객들로부터 피드백을 받아 문제나 단점을 보완

> 스타트업에 나오는 VIP 제품과 같다고 생각됩니다. 완벽보다는 중요 기능위주로 개발을 하고 추가 보완해 가는 게 훨씬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획단계에서 1차,2차 완료단계로 나눠서 기획을 해 나가는 게 좋을 듯 합니다.


Foundry - 유니레버

자사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집중적으로 지원, 육성함을써 시장대응과 제품 개발의 유연성을 높임

> 왜 TFT가 아닌 별개이 회사일까요, 스타트업에서 문제를 해결하게 되면 그 제품은 어떻게 되는걸까요? 궁금한 점이 참 많은 방법입니다. 정말 윈윈일까 하는 궁금함 말입니다.


이 중에 개인적으로는 GE의 fastworks와 구글 TGIF 그리고 Zappos의 shadow session이 마음에 듭니다. 4개중 3개군요.


협력 이전에 공유를 통해 서로를 먼저 이해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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