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당신에게 평온이 따르기를!
평온은 오직 나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마음에 달려있음을 피부로 느낀 적이 있나요?
그것만이 전부입니다
내가 사랑과 감사와 평안을 얻을지
분란과 혼란과 분노를 얻을지
나에게 달렸어요.
그러니 부디 오늘 하루는
평온을 가져다 쓰기를 가슴 깊이 바라요!
아~ 저 이렇게 말하다가도
운전할 때는
화나서 욕하고 그럴 거라서
이런 말을 할 여력이 입이 열 개라도 없어지곤 하네요. 깔깔깔.
아챠챠 저는 참고로 무교입니다
그저
신이 곧 사랑이고 사랑이 곧 신이라는 것은 온 마음으로 느끼며 살아요.